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

이미 뉴스를 통해 알고 계신 분도 있을 겁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6월 13일 오전 알서포트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 이후를 주도할 새로운 수출산업을 육성하자는 차원에서
소프트웨어 업계의 수출 동향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및 수출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각계의 대표자들도 함께 참여해 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장석영 과기부 제2차관, 나승식 산업부 무역투자실장, 송경희 과기부 소프트웨어 정책관, 김창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 권평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 이홍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까지. 업계의 영향력 있는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솔루션을 이용한 산업 혁신사례 등을 소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화상 회의 소프트웨어 ‘리모트미팅’, 원격 제어 소프트웨어 ‘리모트뷰’, 영상 지원 소프트웨어 ‘리모트콜 비주얼팩’ 등 알서포트의 다양한 소프트웨어 제품군의 경쟁력을 어필했습니다.
 
 
 
 
다음으로 일본에서 재택 근무 중인 알서포트 일본 법인의 김진영님이 화상 연결로 일본 수출 규모 및 사업 현황, 코로나19 기간 내 수출 영향 등의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정 총리는 현지 문의 폭증으로 고생 중인 일본 법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공략이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알서포트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비결을 묻기도 했습니다.
비결은 원격 소프트웨어에 대한 남다른 기술력 덕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어 참석자들과 함께 글로벌 소프트웨어 시장 동향과 해외진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해외거점을 활용한 현지화 지원과 투자 상담, 온라인 홍보 등 비대면 기술을 활용한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정 총리는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산업이 각광 받는 점을 기회로 삼고,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상승 기류를 타면 소프트웨어 산업이 새로운 수출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소프트웨어 산업을 수출산업화하고, 산업 구조를 개선하여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님, 알서포트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더 노력하여 소프트웨어 수출 역군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알서포트였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