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 2022/08

    알서포트,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 상품권 증정 이벤트 진행

    2022-08-16 | 글로벌이코노믹 | 원본보기

    비대면 재택·원격근무 서비스 기업 알서포트가 자사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 고객을 위한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 영향으로 화상회의가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자리잡으면서 일반 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RemoteMeeting)’ 이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알서포트는 화상회의 활용 다변화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리모트미팅’ 신규와 기존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 08 2022/08

    알서포트 ‘리모트미팅’ LG 스마트TV서 쓴다

    2022-08-08 | 지디넷 | 원본보기

    알서포트는 LG 스마트TV 의 LG 콘텐츠 스토어에 ‘리모트미팅’ 앱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알서포트는 최근 다양한 화상회의 활용 목적에 최적화된 화상회의 경험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LG전자는 개인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웹OS 플랫폼의 콘텐츠 및 서비스 확대를 추진중이다. 이에 양사는 지난 작년 12월 화상회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이사는 “LG 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다변화되는 화상회의 요구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화상회의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와 차별적인 화상회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26 2022/07

    씨디네트웍스, 원격지원 `리모트콜`로 생산성·고객만족도 향상

    2022-07-26 | 디지털타임스 | 원본보기

    씨디네트웍스가 국내외 솔루션 중 리모트콜을 선택한 이유는 사용 편의성이다. 리모트콜은 웹브라우저에 접속 코드만 입력하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원격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재춘 씨디네트웍스 이사는 “다양한 사용자 환경에서 발생한 문제를 신속하고 정밀하게 분석하고 조치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면서 “고객 지원에 걸리는 시간도 단축돼 업무 생산성이 향상됐다”고 말했다. 알서포트에 따르면 리모트콜을 도입한 고객사의 50% 이상이 씨디네트웍스를 비롯한 ICT 기업이다. 최근에는 많은 기업들이 재택근무 중인 임직원 시스템 문제나 접속 장애 해결에도 리모트콜을 활용하고 있다.

  • 21 2022/07

    MS 팀즈 접속 장애… 불만 고객들, 알서포트 ‘리모트미팅’ 찾는다

    2022-07-21 | MTN | 원본보기

    21일 업계에 따르면 전세계 MS 사용자들은 이날 오전 팀즈 플랫폼 접속이 되지 않았고 2시간 가량 화상회의, 화상통화 등을 이용하지 못했다. 팀즈 접속 장애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글로벌 이용자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으며 팀즈를 화상회의에 활용하는 기업들이 업무에 차질을 겪었다. 해당 기업들은 팀즈 대신 당장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분주한 상황이며 국산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 이용 문의가 급증했다. 리모트미팅은 전세계 웹 기반 화상회의 중 ‘원격제어, 그리기, 화면분리’ 기능을 최초로 개발 및 제공하고 있다.

  • 18 2022/07

    알서포트, 클라우드 서비스·공공 솔루션 전문 파트너 모집

    2022-07-18 | 디지털투데이 | 원본보기

    알서포트는 8월 15일까지 공공 솔루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ASP) 부문 전문 파트너를 모집한다. 알서포트는 파트너들과 단순한 제품 판매 수익 공유가 아니라 ▲신규 시장 발굴 및 판매 전략 공유 ▲파트너 기술 및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 ▲파트너 어워드 ▲파트너 커뮤니케이션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 레퍼런스를 통해 확보한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파트너 역량 강화와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며 “파트너들과 협력해 시장 우위를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18 2022/07

    알서포트, 日확진자 역대 최다 재택근무 확산 기대에 ‘강세’

    2022-07-18 | 이데일리 | 원본보기

    알서포트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급증한 가운데 수도권 재택근무 시행률이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도쿄도가 도쿄도 소재 기업의 규모별 재택근무 실시 현황을 조사한 결과, 직원수 300명 이상 규모 기업의 재택근무 시행률은 지난 2월 기준 83.1%로 나타났다. 직원수가 100명 이상 300명 미만인 기업은 62.7%, 30명 이상 100명 미만의 소규모 기업은 56.8%를 기록했다. 알서포트는 화상회의와 원격제어 등 재택근무 솔루션에 주력하는 회사다. 지난 2020년 일본 내 원격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올해 기준 글로벌 원격 시장 점유율 7위, 아시아 원격 시장 2위에 올랐다.

  • 09 2022/07

    [워케이션 떠나는 기업들]우리 회사 부럽지? “바다보며 일한다”

    2022-07-09 | 뉴시스 | 원본보기

    알서포트에서 근무하는 A씨는 개인 연차 소진 없이 ‘부산 한달 살기’를 진행 중이다. 송정 해수욕장과 2분 거리인 거점 오피스에서 일하고, 퇴근 후에는 세탁실·피트니스센터 등이 딸린 개별 숙소에서 휴식을 취한다. 일을 하면서 휴가를 동시에 즐기는 ‘워케이션(work & vacation)’이 새로운 임직원 복지로 각광받고 있다. 회사 입장에서도 채용 풀 확대에 긍정적인 지표가 나타나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워케이션’ 도입 이후 입사 지원률이 늘었고, 심지어 재입사 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물리적 근무 장소의 제한이 줄어드니, 해외 기업에 재직중인 인재들까지 경력직 입사를 지원하는 경우까지 있다”고 전했다.

  • 01 2022/07

    다자간 화상회의에 최적화된 WebRTC 미디어 서버 아키텍처

    2022-07-01 | IT Daily | 원본보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화상회의가 재조명 받으면서 다양한 제품이 쏟아져 나왔다. 덕분에 국내외 주요 화상회의 제품들은 기술과 성능 측면에서 상향평준화됐다. 1:1 중심의 전화와 같은 음성 기반, 또는 메신저 등과 같은 텍스트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도구와 달리 음성과 영상을 동시에 기반으로 하는 화상회의 제품은 기술의 각축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편, 이들 제품의 기술 경쟁 사이에는 ‘웹RTC(WebRTC)’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한다. ‘리모트미팅’은 자체 개발한 AMS(Advanced Media Server) 아키텍처를 적용하고 있다. AMS는 SFU, MCU, 그리고 메시의 장단점을 모두 고려하여 설계한 다자간 화상회의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다.

  • 27 2022/06

    호텔서 원격근무 후 도쿄 시내서 쇼핑…파격 근무제 ‘워케이션’ 뜬다

    2022-06-27 | 머니투데이 | 원본보기

    IT업계에서 원격근무를 넘어 ‘워케이션’이 새 근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원격근무가 생활화되면서 근무 장소가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한 기업들이 워케이션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다. 워케이션이 직원 복지 향상(98%)이나 직무 만족도 증대(84.6%)뿐만 아니라 업무의 생산성 향상에 긍정적일 것이라는 응답도 61.5%에 달했다. 국내 IT 기업 중 현재 워케이션 제도를 운영 중인 곳은 네이버(NAVER)·라인플러스·알서포트·야놀자 등이다. 반면, 워케이션을 도입하지 못하는 기업의 박탈감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IT 인프라가 약한 중소기업 종사자들에게는 코로나19 거리두기 기간 중 원격 근무도 어려웠는데, 워케이션은 다른 세상 이야기라는 것이다.

  • 24 2022/06

    알서포트, 부산 거점오피스 운영…“워케이션으로 임직원 워라밸·생산성 향상”

    2022-06-24 | IT World | 원본보기

    알서포트가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에 거점오피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송정 해수욕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사무실과 함께 피트니스센터 등 생활 편의시설을 갖춘 개별 숙소도 제공한다. 알서포트는 이와 함께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 강화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형수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며 “사무실 중심의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위성오피스, 원격근무, 워케이션 등 다양한 업무 방식의 혁신을 통해 임직원의 창의성을 높여 생산성을 향상시킴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