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보도 목록

다시 코딩 시작한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AI 쓰나미 구경만 할 수 없어”
- 작성일2026-04-07
- 작성자mtn

공공부문 재택 검토 소식에…알서포트 ‘원격 솔루션’ 주목
- 작성일2026-03-26
- 작성자IT Daily

알서포트, 에브리존과 안티랜섬웨어 일본 시장 확대 ‘맞손’
- 작성일2026-03-23
- 작성자파이낸셜뉴스
-
알서포트,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비대면·원격 솔루션 기업 알서포트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알서포트는 △적극적인 청년 채용 △여성 및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확대 △일과 삶의 균형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임직원 복지 프로그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추구해온 알서포트의 노력을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인재 중심 기업으로서 다양한 제도와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창의력을 고취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고 전했다.
- 작성일2023-09-12
- 작성자머니투데이
-
엔데믹에도 잘나가는 알서포트, 올해 매출 500억 달성 전망
글로벌 비대면·원격 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대표 서형수)는 올해 매출 가이던스를 500억 원으로 전망했다고 5일 밝혔다. 알서포트는 하드웨어형 원격제어 솔루션 ‘리모트뷰박스’를 필두로 IoT 기기 제어는 물론, 반도체 시설 등 보안에 민감한 산업 분야와 무인 매장, 스마트팩토리까지 전방위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비대면 세일즈 솔루션 ‘RVS’로 통신사, 보험 분야 등의 비대면 판매·영업 시장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 교보생명 등 국내 주요 보험사에서 비대면 상품 판매에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본 최대 통신사인 NTT도코모가 온라인 접객 및 판매 시스템으로 도입했다. 일본 정부 주도로 디지털 전환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것도 알서포트에게 희소식이다.
- 작성일2023-09-05
- 작성자데이터뉴스
-
알서포트 “부산 거점오피스 운영…창의력 향상으로 업무 생산성 높아져”
알서포트는 지난해 부산 송정에 ‘부산 오피스’를 마련하고 워케이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가 숙박 시설은 물론, 부산까지 이동에 필요한 교통비 전액을 지원한다. 직원 복지의 일환으로 워케이션 제도를 도입한 알서포트는 직원들의 창의력 향상과 이에 따른 업무 생산성 향상을 꾀하고 있다. 알서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호텔을 이용한 워케이션은 오히려 일과 휴식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기 때문에 업무 생산성은 물론, 직원의 만족도까지 떨어질 수 있다”며 “숙소와 사무공간을 철저히 분리함으로써 워케이션의 핵심인 일(work)과 휴식(vacation)의 균형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작성일2023-09-01
- 작성자조선비즈
-
대한민국 명품 SaaS 알서포트,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뷰’
리모트뷰는 키오스크, 무인 발권기 등 원격지 단말기를 관리·제어하는 용도로 활용된다. 최근에는 무인 점포, 무인 매장 시장이 확대되면서 무인기기 원격 관리용으로 도입하는 사례가 증가한다. 제조 시설에서도 시스템 원격 관리에 '리모트뷰'를 활용한다. 일부 설비를 폐쇄망 환경에서 운영하는 제조 시설에서는 하드웨어 방식 원격제어 솔루션 '리모트뷰박스'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방식 리모트뷰를 활용해 전체 설비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 작성일2023-08-15
- 작성자전자신문
-
아날로그 일본, 디지털 늦바람…30조원 시장, K스타트업에 ‘활짝’
앞서 일본 정부는 DX 가속화를 위해 2027년까지 10조엔(91조원)을 투자해 관련 스타트업 10만개,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 100곳을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일각에선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섣불리 일본 시장 진출을 시도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도시바, 샤프 등 5만여 일본 고객사를 확보한 알서포트의 서형수 대표는 "일본 시장은 보수적이어서 공략 난도가 높다"며 "사업모델의 현지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작성일2023-08-03
- 작성자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