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로 떠오른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에 화상회의 솔루션 시장 ‘급성장’
지난 2일 ‘2022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가 일산 킨텍스에서 끝난 가운데, 알서포트 부스에 등장한 ‘콜라박스(COLABOX)’에 관람객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관람객들의 시선이 집중된 콜라박스는 알서포트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설치형 올인원 화상회의 부스로, 사무실 등의 자투리 공간에 간편하게 조립해 사용할 수 있다. 스탠딩 TV 형태의 올인원 화상회의 솔루션 ‘원퀵 리모트미팅’도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원퀵 리모트미팅’은 지난해 LG전자와 알서포트가 공동 개발한 올인원 화상회의 솔루션으로, LG전자의 다목적 멀티스크린 ‘LG 원퀵’에서 리모콘만으로 손쉽게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제품이다.